- JYP가 선보이는 새로운 색채의 듀오 dodree (도드리)
- dodree (도드리)가 전하는 신선한 울림,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 발매
- 한국의 정체성을 품고, 국내외를 모두 사로잡을 "K-rossover Pop" 새로운 장르 제시
- 특별한 소리로 풀어내는 꿈처럼 스쳐간 사랑과 운명적인 존재에 대한 서사
JYP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로 공개된 영상으로 소식을 알리며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자아냈던 나영주, 이송현이 이닛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dodree (도드리)로 데뷔 출사표를 알렸다.
그룹 명인 ‘dodree (도드리)’는 국악의 ‘도드리’ 장단 + Free의 합성어로 한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dodree (도드리)는 대중적인 Pop 기법 위에 멤버들의 독보적인 창법과 국악기 등 한국적 사운드를 더해,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한다. 한국 고유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국내 리스너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신선한 울림과 새로운 K-pop 사운드를 선사할 아티스트임을 알게 해준다.
dodree (도드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와 수록곡 '본 (本)' 총 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는 꿈처럼 스쳐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Pop 장르의 곡으로, 지나가 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낸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감정의 고조됨을 느낄 수 있으며 dodree (도드리)만의 특색 있는 보컬을 크로스오버하여 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그 특별함을 더한다.
떠나가는 이를 바라보며 ‘웃어 보이리라, 털어버리리라’ 다짐하는 마음은 오히려 이별의 슬픔을 더욱 깊게 만들며, ‘꿈’처럼 스쳐간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수록곡 ‘본 (本)’은 시네마틱 한 Pop 사운드에 국악적 요소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특히 '너는 나의, 나는 너의 본(本)'이라는 메시지는 단순한 사랑의 감정을 넘어 운명으로 연결된 존재이자 서로의 시작과 끝이 되는 관계를 의미한다.
또한, 이 곡은 dodree (도드리)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기도 하다. '본(本)'이라는 제목처럼 dodree (도드리)의 탄생과 근원을 이중적으로 풀어낸 이 곡은 앞으로 보여줄 이들의 의미 있는 여정에 기대감을 품게 한다.
dodree (도드리)의 특색은 뮤직비디오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 뮤직비디오는 현대적인 감각 위에 한국적 미감을 더해 dodree (도드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냈으며, 특히 오작교를 모티브로 한 세트는 이들의 콘셉트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며 완성도를 더한다.
볼 재미와 듣는 재미가 가득한 구성은 dodree (도드리)의 팬뿐만 아니라 이 앨범을 선택한 리스너들에게도 후회가 되지 않는 특별한 발견과 꿈만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